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사 2급을 받으려면 신법은 17과목, 구법은 14과목을 이수하고 현장실습 160시간을 채워야 해요. 구법·신법 적용 기준과 주의점을 정리했어요.
게시 2026.10.14
사회복지사 2급은 복지관·요양원·상담소 취업에 필수인 국가자격증입니다. 학점은행제로도 준비할 수 있는데, 구법·신법 적용 여부에 따라 들어야 하는 과목 수가 달라서 시작 전에 정확히 알아야 해요.
| 구분 | 적용 대상 | 이수 과목 수 |
|---|---|---|
| 구법 적용 | 사회복지사 관련 과목을 2019년까지 1과목이라도 이수한 이력이 있는 경우 | 14과목 (필수 10 + 선택 4) |
| 신법 적용 | 2019년까지 이수 이력이 없고 2020년 이후에 처음 이수하는 경우 | 17과목 (필수 10 + 선택 7) |
기준은 2019년까지의 이수 이력입니다. 사회복지사 자격 관련 과목을 2019년까지 한 과목이라도 들었다면 구법이 적용되고, 그 이후에 처음 듣기 시작했다면 신법이 적용돼요. 내 이수 이력이 어느 쪽인지는 이수 내역을 확인해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.
신법은 필수 10과목에 선택 7과목, 구법은 필수 10과목에 선택 4과목으로 구성됩니다. 같은 자격증인데도 3과목이나 차이가 나기 때문에, 어느 쪽 기준이 적용되는지가 학습 계획의 출발점이에요.
네. 과목 이수와 별개로 현장 실습 160시간을 반드시 이수해야 합니다. 실습은 기관을 정하고 일정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, 이수해야 하는 과목을 모두 마친 뒤에 시작하지 말고 처음부터 함께 일정에 넣어 두는 것이 좋아요.
필수 과목에는 다음과 같은 사회복지학 전공 교과목이 포함됩니다.
내 상황에 구법·신법 중 어느 쪽이 적용되는지, 어떤 과목부터 들어야 하는지는 무료 상담에서 바로 알려 드립니다. 요약은 교육정보의 사회복지사 2급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.
출처·기준: 에듀솔루션 교육정보(사회복지사 2급 구법·신법 이수 기준), 2026년 10월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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